중국 항일유적지 인라인 대장정

한국 인라이너들이 중국에서 투쟁했던 독립투사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1400㎞ 인라인 대장정에 나선다. 문화일보와 국가보훈처, 한국인라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광복 60주년 기념 중국 항일유적지 인라인대장정’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긴 여정의 첫 발을 내딛었다.
중국 항일유적지 인라인 대장정 팀은 김좌진 장군 거주지부터 하이린의 신창소학교를 방문하고 한중우의공원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제공 : 국가보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