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침사추이 역사박물관과 일본군 군표

1975년 7월에 설립된 홍콩 역사박물관은 홍콩의 선사시대부터 영국의 식민지 시대, 일본 침략 등의 역사를 거쳐 현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일제는 홍콩 침략에서 경제 수탈을 목적으로 군이 전시에 발행하는 군용 수표인 '군표'(軍票)를 사용하였고, 홍콩은 물가 폭등으로 인하여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다.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2018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