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구 홍콩 총독부

1855년 건립되어 영국 식민지 당시 25명의 영국 총독이 머물던 장소이며 1942년 일본 점 당시 재건축하여 일본 총독이 머물렀던 장소.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로 일본 쇼와 천황은 1945년 8월 15일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였고 1945년 9월 세실 하코트 영국 해군 장교가 홍콩에 주둔 중이던 일본군에게 총독부 건물에서 항복을 받아냈다.
이 건물은 현재 홍콩 예빈부로 사용되고 있다.

제공:항일영상역사재단(2019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