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선양 9.18 역사박물관

만주사변이 일어난 9월 18일을 잊지 않기 위해 중국 정부에서 세운 역사 박물관이다.
두 개의 큰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앞쪽은 일본이 중국에 저지른 만행에 대해 전시했으며 뒤쪽에는 중국 동북 항일 투사들의 항일운동에 대해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