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 house of memories 식당

미얀마 양곤에 있는 house of memories 식당은 아웅산 장군이 미얀마 독립을 위해 싸우던 시절 집무실로 사용했던 곳이다.
아웅산 장군이 집무실로 사용한 공간은 아웅산 장군의 사진과 그가 실제로 사용했던 책상, 키보드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있으며 부인에게 보낸 편지, 결혼식 저녁 식사 초대장도 함께 전시되어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201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