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 뮌헨회담 장소

뮌헨회담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2차 세계대전 직전에 독일의 체코슬로바키아 주덴테란트 병합문제로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4개국이 개최한 정상회담 뮌헨회담 이후 히틀러는 폴란드를 침공하였고 뮌헨회담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독일 총통 관저(The Führerbau)는 뮌헨 막스보르슈타트에 있는 아르키스슈트라세 12번지에 있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건물이다. 나치 시대인 1933년에서 1937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아돌프 히틀러가 광범위하게 사용했다. 나치와 관련된 다른 건물들과 달리 이 건물은 오늘날에도 남아 있다. 1938년 뮌헨 협정의 서명 장소로도 유명하다. 히틀러는 이 건물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 문서에 서명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20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