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리석 아들 차영조

차리석은 일제강점기 독립신문사 기자, 임시의정원 의원,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회 비서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차리석은 1910년 12월 일제가 날조한 105인사건으로 1911년 1월에 잡혀 3년간 옥고를 치렀으며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서 독립운동에 진력하다 1945년 9월 충칭에서 사망하게 된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되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21년 3월)